오랜만에 투자수익률 점검 (미국투자는 늦게 할 수록 손해)

2024. 10. 3. 15:32재테크/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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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국내주식장이 하루가 멀다하고 하락장;; 국내 정규시간에 주식장을 켜기가 두려울 정도로 하락을 맞아서 이거 회복 되는건가 싶네

과거 22년도 대세 하락장이 생각나는듯

근데 웃긴건 국내는 녹아내리는데 미국은 여전히 사상최고가 ㅎㅎㅎ

5년정도 미국과 국내주식을 해본 결과,, 다음과 같은 상황이 자주 발생하는듯

1. 미국장 약보합 - 다음날 국내장 하락

2. 미국장 강보합 - 다음날 국내장 하락

3. 미국장 상승 - 다음날 국내장 강보합

4. 미국장 하락 - 다음날 국내장 급락 ㅎㅎㅎㅎㅎㅎ

미국장은 s&p, 국내장은 코스피 지수로 경험한 결과인데 지금와서보니 국내주식 투자 성과와 미국주식 투자 성과가 너무 확연히 다름

미국(+30%)>>>>>>>>>>>>>>>>>>>>>>>>>>>>>>>>>>>>>>>국내(-30%)

국내주식도 우량주 위주로 투자했지만,,, 국내는 잘 모르겠다 역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오랜만에 주식현황을 점검해보려고 하는데,,,

 

최근 1년 간 월기준 상승 9회 하락 3회

미국 사상 최고가이면서 약보합만 되도 불안해하는 이유는 2022년 대세하락을 경험했기 때문일 것이다.

하락 구간(경기침체)은 짧게는 6개월에서 1년반까지 이어진 경험이 있어서,,, 그 기간 매수하는 족족 하락했을텐데 미국은 역사적 신고가를 밥먹듯이 갱신하니 S&P 지수와 같은 ETF 분산투자를 하면 결국 시간은 우리편이라는 게 미국장의 정석

 


2024년 주식 수익률(국내, 해외, 개인연금, IRP, 발행어음 통합)을 보니 10.867% 성장했다는데,,, 전혀 느껴지지 않음 ㅎㅎㅎㅎ

아마 올해 초 부동산에 대거 자금이 들어가면서 수중에 현금이 없어서겠지

미국 주식중에 가장 투자수익률이 높은 건 역시 S&P지수 추종 "SPYG" ETF

그 다음으로는 저변동 고배당 위주 다우존스 편입된 종목이 많은 "SPHD" ETF 순인데

이 두개는 과거에 블로그에서 자주 소개했듯이 오래오래 가져갈 ETF라고 믿고있다.

하락 순위는 나스닥지수 추종 커버드콜고배당 "QYLD" ETF 인데 -14% 기록중이다.

받은 배당금과 통합해보니 +15%정도 수익인듯

근데 그렇게 따지면 배당성장 ETF가 최고 아닌가,, 배당+시세차익이니까

 


나의 주식 계좌 상품별 투자 비율을 보면 주식 57.98%, 퇴직연금 37.99% 순이다. 둘이 합치면 95%에 육박 ㅎㅎㅎ 얼마나 CMA에 돈이 없는지 느껴지는 느낌적인 느낌

요즘같은 시장에서 현금 확보로 하락 대비를 해야한다는 의견이 많은데 난 오히려 배당에 집착해서 배당금을 늘리는 전략을 생각중이다. 실제로도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직장인의 큰 장점이 따박따박 근로소득 아니겠음,, 괜히 마약이 아님

주식 내에서도 미국투자 비율을 90% 이상으로 가져갈 것이며 4:3:3 비율로 레버지리, 월배당, 배당성장에 집착할 계획을 다시 한 번 다짐하며 스토리 마무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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